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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툴라 알리 하메네이 장례식에 이란 지도부가 모두 모이지만 외교 협상을 위해 군사 행동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인터뷰에서 하메네이 장례식에 참석한 이란 지도부를 언급하며 "모두 그곳에 모여 있다. 한 번이면 모두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겠다. 그렇게 되면 협상할 상대가 없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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