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645
동아일보
왕이팡 IHEP 연구원 인터뷰
中 차세대 중성미자 관측소 ‘주노’
두 달간 중성미자 질량 차이 측정
수십 년치 실험 데이터만큼 정확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사람도 많았습니다. 건설만 10년이 걸렸습니다. 실험실 규모에서 기술을 검증하는 것과 실제로 거대한 장치를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며 ‘주노’를 완공했습니다. 주노가 향후 입자물리학 표준 모형에 대한 이해를 바꿀 수도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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