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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폭스스포츠 분석가(45·스웨덴)가 2026북중미월드컵 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와 그를 계속 기용하는 포르투갈을 향해 비판을 퍼부었다.
글로벌 축구 매체 스포츠키다는 6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가 최근 폭스스포츠의 북중미월드컵 관련 코너에 출연해 ‘포르투갈은 호날두를 중용하면 승리를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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