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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정치국 3명·국방·외교장관까지 제거
2027년 4연임 앞두고 후계 구도는 공백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반대파뿐 아니라 측근까지 숙청하며 마오쩌둥 이후 가장 강력한 1인 지배 체제를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7년 네 번째 임기를 노릴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후계 구도는 여전히 마련되지 않아, 중국 권력 내부의 불확실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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