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4039
경기일보
28년 만의 본선 무대서 새 역사…브라질은 36년 만에 16강 탈락
뉠란 페널티킥 선방·홀란 7호골…메시·음바페와 득점 공동 선두
노르웨이가 엘링 홀란의 멀티골과 골키퍼 외르얀 뉠란의 선방을 앞세워 브라질을 2-1로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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