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447
OSEN
[OSEN=이인환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를 정면으로 찔렀다. 포르투갈은 월드컵 토너먼트에 살아남았다. 그러나 논쟁의 중심에는 여전히 41세 호날두가 있다.
영국 '더 선'은 5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가 호날두의 포르투갈 대표팀 내 위치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표현은 날카로웠다. 호날두가 포르투갈을 인질로 잡고 있으며, 선발 기용은 실력보다 향수에 끌려가는 선택이라는 취지였다. 곤살루 하무스 가 벤치에서 결승골을 넣은 뒤 논쟁은 더 커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