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415
서울경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선거 관리 부실과 관련해 감사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대규모 실태 감사를 시작한다. 선거 예산 집행부터 수의계약, 업무추진비 사용까지 전반을 들여다보며 국민적 의혹 해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감사원은 6일 중앙선관위와 서울·경기·부산 지역 선관위를 대상으로 예산 편성·집행 실태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1단계 감사는 이날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를 토대로 14일간의 2단계 감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