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7066
MBN
홍명보 감독의 지휘봉을 넘겨받을 차기 축구 대표팀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도전에 대한 의지를 숨기지 않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인한 한 달 보름여의 휴식기 이후 재개된 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김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기회가 오면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도 있다"며 결의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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