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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현빈 이 힘들었던 6월을 지나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4년 차' 문현빈의 시작은 완벽했다. 개막전부터 3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고, 4월 중순까지 3할8푼대의 고타율을 유지했다. 타율 0.337로 4월 마무리. 5월에는 폭발력은 다소 줄었지만 여러 차례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내며 큰 부침 없이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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