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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넘긴 SBS 드라마 <김부장>이 흥행세와 함께 원작 웹툰 제작 총괄 박태준 작가의 과거 '일베 관련 의혹' 논란까지 맞았다. 납치된 딸을 구하려는 전직 특수요원의 싸움을 그린 이 작품은 빠른 전개와 강도 높은 액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닐슨코리아가 5일 집계한 시청률에서 전날 방송된 <김부장> 4회는 전국 평균 21.6%, 수도권 평균 22.7%로 나타났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5.1%였고, 전국 시청률 기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20%를 넘긴 드라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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