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1736
뉴스1
LPGA 진출 이후 무승…"시선 의식되지만 집중해야"
"메이저 앞두고 샷감 끌어올려…컨디션 조절 관건"
(인천=뉴스1) 권혁준 기자 = 국내 '최강'이었지만 미국 무대에선 4년째 무승. '무관의 여왕'이라는 달갑지 않은 별명까지. 여러모로 아쉬움이 크지만 최혜진(27·롯데)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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