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9908
SBS
북중미월드컵에 맞춰 7주간의 휴식기를 가졌던 K리그1이 재개된 가운데, 선두 서울이 3연승을 달렸습니다.
서울은 인천에 전반 내내 끌려갔습니다.
전반 35분 구성윤 골키퍼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고, 슈팅 하나 기록하지 못한 채 첫 45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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