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156
문화일보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왼쪽부터), 송영길 의원과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고민정 의원이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해 “ 2030이 내로남불과 불공정, 가르치는 모습이 싫어서 민주당을 자꾸 떠나는데, 세 분이 딱 2030이 지적하는 모습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공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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