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76
골프다이제스트
대륙을 이동하는 메이저(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와 메이저(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사이 LPGA 투어 대회가 한 주 쉬면서 세계 순위도 얌전한 모습을 보였다.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 (미국)부터 13위 가비 로페즈(멕시코)까지 순위 변화가 전혀 없었다. 하지만 점수 안으로 들어가 보면 국내 골프 팬에게 반가운 변화가 감지된다.
세계 랭킹 2위 지노 티띠꾼 (태국)과 세계 3위 김효주 점수 차이가 점점 좁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직 코르다의 1위 자리는 견고하나 티띠꾼의 2위 자리는 붕괴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물론 추격자는 올해 뜨거운 샷을 날리고 있는 김효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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