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7206
MBN
【 앵커멘트 】
지적·지체 장애 3급인 40대 남성이 휴대전화 판매점의 상술에 속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채 고가 요금제는 물론 상조 상품까지 가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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