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4790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멕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한 여파로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타격을 입었다.
7일(현지시간) 영국 HITC는 멕시코의 월드컵 탈락으로 인해 아디다스 유니폼 판매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아디다스는 지난 20년 동안 멕시코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공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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