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77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우리가 견학을 가는 게 아니라, 외국에서 견학을 오는 돔구장을 정말 멋있게 지었으면 좋겠다"
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잠실야구장이 사라진다. 잠실에서 도합 40시즌을 보낸 박용택 과 김재호 가 최후의 올스타전을 맞아 그간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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