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77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앤서니 고든(바르셀로나)이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도발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6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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