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682
헬스조선
[스타의 건강]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과 운동만큼 평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특히 집에서 습관처럼 누워 있으면 체중 감량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최근 방송인 김원희(54)도 “식단과 운동을 해도 살이 잘 안 빠진다”며 “집에서 틈만 나면 눕는 게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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