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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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손흥민 (34·LA FC)의 절친으로 알려진 크리스티안 에릭센 (34· 볼프스부르크 )이 현역 생활 연장에 대한 강한 의지 속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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