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934
문화일보
광주공항에서 제1전투비행단의 훈련기가 이륙 준비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로 낙점한 가운데 부지 조기 활용을 위한 한·미 간 군사 협의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미 7공군 대변인이 “광주기지에 중요한 군사적 이해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광주 군공항은 유사시 미 공군 전력이 전개되는 한·미 공동운영기지(COB·Collocated Operating Bas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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