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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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190cm의 모델급 신장에 아이돌 뺨치는 외모까지. KIA 에 이런 '인재'가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KIA 신인 내야수 박종혁 (19)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박종혁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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