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2548
채널A
[앵커]
걸그룹 리센느 멤버의 '무섭노' 발언에서 시작된 일베식 말투 논쟁에 가세해서 논란에 불을 붙인 조국 전 대표가 오늘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신은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면서, 다만 자신의 글이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돼 유감'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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