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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대구=김동윤 기자] LG 트윈스 홍창기(33)가 만점 활약에도 경기 중 부상으로 이탈한 류지혁(32·삼성 라이온즈)을 염려했다.
홍창기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방문 경기에서 1번 타자 및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LG의 8-2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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