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8372
연합뉴스
"성범죄 목적 여부 5차례 조사…공모정황 없어 장 부친 조사 안해"
경찰가족 유착 의혹·부실 수사 등 최근 논란 관련 해명은 없어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장윤기 사건을 둘러싸고 제기되는 부실 수사·증거 인멸 의혹 등에 대해 광주경찰청이 사건 발생 이후 처음으로 공식 해명 입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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