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005
서울경제
세미애널리시스 “1년 이상 지연”
엔비디아 “내년 말 예정대로 출시”
GPU 칩 72→144개로…최대 수혜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버 출시가 제조상 어려움으로 1년 이상 지연될 것이라는 분석에 전면 반박했다. 엔비디아는 로드맵이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아마존, 알파벳 등과도 지속적으로 거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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