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767
일간스포츠
자빗 마고메드샤리포프(러시아)의 복귀가 이뤄지지 않았다.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MMA 마니아는 7일(한국시간) “UFC 밴텀급(61.2kg) 랭킹 12위인 라울 로사스 주니어(멕시코)가 러시어 모스크바에서 열린 ACBJJ 21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 자빗과 붙을 예정이었다”면서 “자빗이 대회를 며칠 앞두고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하면서 그의 동생인 하산 마고메드샤리포프가 자리를 대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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