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7327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는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해 노동조합이 파업을 결정하자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을 이유로 파업하는 것은 유감이다"고 10일 밝혔다.
최 대표이사는 이날 담화문을 통해 "결코 돌이킬 수 없는 파업의 길을 가서는 안 된다"며 이처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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