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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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우슈 국가대표 투로 선수단이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에서 열린 제4회 IWUF 투로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용현은 남자 장권 종목에서 9.740점을 기록, 양 야린(중국·9.803점) 쑹 츠 콴(마카오·9.743점)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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