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2662
뉴스1
재집권 후 러 편든 중재 통하지 않자 불만 누적…"에너지 공세 깊은 인상"
유럽·젤렌스키 "러 전장 및 국내 수세, 푸틴 압박할 적기" 설득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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