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783
중앙일보
더불어민주당이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 제1소위원회를 단독으로 열고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첫 심사를 강행했다.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단독 원 구성 강행에 반발하며 상임위 활동을 거부하는 가운데, 민주당·조국혁신당 단독으로 진행된 법사위 소위에서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 TF ▶김용민 민주당 의원·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발의안이 병합 심사됐다. 법사위 민주당 간사인 김승원 의원은 “다음 주 초에 두 번 정도 더 소위를 열어 최대한 신속하게 법안을 심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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