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17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 의 고우석 (27)이 마침내 꿈에 그리던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비록 홈런 한 방을 허용하며 실점을 기록했지만, 최고 시속 154.0km의 강속구와 첫 탈삼진으로 가능성을 보여주자 미국 현지 중계진도 그의 첫걸음을 흥미롭게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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