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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5이닝 1실점' 통산 192승 기록한 양현종, KIA 4연패 탈출 견인 ▲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된 KIA 양현종 ⓒ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 가 연패에 빠지고 추락 위기에 몰렸을 때, 결국 마운드 위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것은 바로 '대투수' 양현종 이었다. 세월의 무게에 눌려 과거 이닝이터의 면모는 사라졌지만 올시즌 KIA 국내 선발 투수 중 가장 꾸준한 모습을 보이며 버팀목 역할을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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