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553
스포츠경향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 (LAFC)과 황희찬 (울버햄프턴)을 부르려 했던 계획이 하루 만에 철회됐다. 현역 선수들을 국회 청문회에 세우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축구계와 팬들의 비판이 이어진 데 따른 결정이다.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