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7954
연합뉴스
'정황' 재구성한 검찰, '직접증거' 매달린 경찰은 수사도 부실
검경 다른 결론, 현행 경찰수사 체제·보완수사권 논란에도 영향
(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범행을 두고 경찰과 검찰이 각기 다른 판단을 내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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