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5824
KBS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귀국길 일부 구간에서 새 전용기가 아닌 기존의 구형 전용기를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 전용기의 보안 성능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현지 시각 9일, 항공기 개조 과정을 보고 받은 여러 명의 당국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튀르키예로 향할 때 이용한 새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에는 구형 모델에 있던 첨단 미사일 방어 능력 등 방어 대응 체계를 갖추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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