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62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처음 참가하는 거라 엄청 기대하고 있다."
울산웨일즈 외국인 투수 나가 타이세이는 계약 총액 7만 달러에 울산 유니폼을 입었다. 울산은 KBO 최초 시민구단의 올해 창단한 팀. 나가는 장원진 감독과 박명환 투수코치가 직접 일본 현지에서 눈으로 확인하고 영입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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