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7159
MHN스포츠
팀 성적 부진에 빠지지 않는 부상 이슈
그러나 삼성,LG는 주축 선수 부상 및 부진에도 좋은 성적
더 이상 전력 누수 핑계는 대지 말아야...
(MHN 정철우 기자) 프로야구에서 성적이 떨어지면 늘 비슷한 말이 나온다. 주전 선수가 다쳤고, 외국인 선수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핵심 투수가 빠졌다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144경기를 치르는 장기 레이스에서 부상은 분명 치명적인 변수다. 그러나 2026시즌 전반기 순위표를 보고도 계속 같은 말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삼성 라이온즈 와 LG 트윈스 가 있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