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41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양현준과 셀틱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캐나다 축구 대표팀 알레스테어 존스톤이 황당한 사건을 겪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각) "존스턴이 월드컵 탈락 후 항공편이 자신을 엉뚱한 도시로 데려갔고 수하물까지 분실했다며 프런티어항공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