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452
세계일보
이번 시즌 평균버디수·평균버디율 모두 1위
공격적 플레이로 시즌 첫승·통산 4승 달성
통산 3승 친동생 고지원 보다 한발 앞서 나가
202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고지우 (24·삼천리)의 별명은 ‘버디 폭격기’다. 공격적인 샷으로 투어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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