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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무지방 식품을 선택하는 것부터 늦은 밤 식사,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까지 평소 별다른 의심 없이 반복하는 습관이 중년기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런던 HCA 웰링턴 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올리버 거트먼 박사의 조언을 인용해 중년층이 흔히 하는 생활 습관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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