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455
OSEN
[OSEN=고성환 기자] 과연 맞았을까 안 맞았을까. 양 팀의 운명을 바꾼 공과 중계 케이블의 충돌 여부를 두고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
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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