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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르헨티나와의 경기 뒤 또 다시 판정논란이 발생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잉글랜드와의 4강전에 진출시키기 위해 아르헨티나에 모든 판정을 유리하게 내렸다는 비난이 제기됐다. 스위스 선수단이 분노했다. 이집트와의 승부조작 의혹이 제기된지 불과 며칠 만에 또 분노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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