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8444
한국경제TV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AP통신은 12일(한국시간) "전반 막판 터진 잉글랜드의 동점 골 직전 노르웨이 골키퍼 외르얀 닐란의 골킥이 경기장 상공의 카메라 케이블에 살짝 스친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며 "닐란의 골킥이 공중에서 비정상적으로 궤적이 바뀌는 장면이 중계 화면으로 잡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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