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478
OSEN
[OSEN=서정환 기자] "선수에게 부담 주려던 것 아니다"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채택됐던 손흥민 (34, LAFC)과 황희찬 (30, 울버햄프턴 )의 출석 요청이 결국 하루 만에 철회됐다. 해외리그에서 시즌을 소화 중인 선수들에게 현실성이 떨어지는 요구였다는 비판이 거세지면서 국회도 한발 물러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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