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770
디지털타임스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 코스피가 다시 한번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지수는 장중 8% 넘게 폭락,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95.02포인트(p)(4.91%) 내린 7656.31로 거래를 마쳤다. 1.64% 하락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장중 낙폭을 8% 넘게 키우면서 거래가 20분간 일시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건 올해 들어서만 벌써 6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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