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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위탁보호 청년 지원 법안, 하원 만장일치 통과 뒤 상원서 계류
폴리티코 "첫 임기 캠페인 중심서 2기엔 입법·외교·AI 의제 선별 개입"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미국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 2기 들어 첫 임기 때보다 한층 적극적인 정치 행보에 나서고 있다. 위탁보호 청년 지원 법안을 두고 의회에 “8월 휴회 전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수 있게 하고 싶다”며 비공개 시한을 제시한 데 이어, 우크라이나 아동 송환과 인공지능(AI) 아동보호 의제까지 직접 챙기며 백악관 안팎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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