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299
일간스포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32. LA 다저스 )는 은퇴 전에 몇 개의 홈런을 칠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데이비드 애들러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데이터 전문가 톰 탱고의 도움을 받아 타타니(타자 오타니)의 여정에 몇 가지 시나리오를 추정했다. 그는 "이제 막 32세가 된 오타니는 MLB 9년 차에 불과하다. 그는 10년도 안 되어 300홈런을 달성한 몇 안 되는 타자"라며 "이 페이스가 어디까지 갈지가 중요하다. 500홈런, 어쩌면 600개까지?"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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