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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가 호주 여행 중 캠핑카 업체 직원으로부터 인종차별적 대우를 받은 데 대해 업체 측으로부터 공식 사과와 함께 전액 환불을 받았다고 밝혔다.
원지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원지의 하루’에 ‘호주 캠핑카 직원 막말사건 끝’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업체 직원의 막말 사건과 관련해 협의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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