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0461
뉴시스
장 경감, 경찰 출석해 증거 인멸 의도 부인
"치워도 된다고 생각…짐 정리 차원이었다"
"차 짐정리 차원, 케이블타이 가져다 둔 것"
리얼돌폐기 "지금에서야 중요증거물 이해" [전남광주=뉴시스]배민욱 기자, 최유리인턴기자 =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의 아버지 장모 경감이 주요 증거 인멸에 대해 "짐 정리 차원이었다"며 증거 인멸 의도를 부인한 걸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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